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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마린 효능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합니다
 



요즘 보면 실리마린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간 건강이나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잘못 섭취할 경우 간에 부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인가 싶은 분들이 있을 텐데요
제가 하나하나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간부터..
흔히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합니다
간이 아프고 손상되어도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간이 손상되어도 우리가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간이라는 장기가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로
해독작용, 당 합성, 알코올 대사, 호르몬 균형 조절을 하는데요
하지만 잦은 음주와 미세먼지, 흡연으로 인해
현대인의 간은 점점 피로해 지고 있습니다

 



실리마린은 이러한 간을 돕는 역할을 하는데요
밀크씨슬은 엉겅퀴과의 실물로 
그 안에 실리마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리마린의 효능이 곧
밀크씨슬의 효능인 것입니다

실리마린은 간에 작용,
간 세포를 보호하며 간 해독,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역하을 하는데요
실리마린은 간 세포의 신진대사를 도와
간 세포의 손상을 막고 간세포를 보호해주는 것이죠

 



이외에도 체내 에너지 대사와 생성을 돕고
스트레스로 인한 짜증을 이겨내는데도 도움을 주는데요
성인병예방이나 면역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인기에 편승해
먹으나 마나 한 제품도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성분에 있어서 그러한데요…


바로 합성 부형제 때문입니다

합성 부형제란 정제과정에서 제품의 안정화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용하는 첨가물로
알약의 형태를 만들고 조금 더 단단하게 하며
습기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산화 규소,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가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부형제는 과다복용시 큰 문제를 야기하는데요
더욱이 체내에 들어온 부형제는 배출이 되지 않아서
위험이 계속해서 싸이는 것입니다

 



비단 밀크씨슬 제품뿐 아니라 모든 알약과
영양제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영양제를 먹는 사람들을 보면
평균적으로 하루 2-3개를 한번에 먹는 것을 보면
화학부형제의 위험은 더욱더 커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디닥터스 밀크씨슬 입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3가지 입니다

하나, 화학부형제가 없다는 거
둘, 유기농 인증 받은 밀크시슬
셋, 밀크씨슬 외에 비타민B군 포함

화학부형제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① 이산화규소

이산화규소는 실리카라고도 불리는 화학성분입니다
황토나 물 속에서 자연상태로 존재하는 성분이기도 하지만
비타민이나 유산균 제품에 들어가는 이산화규소는 화학성분입니다

 



이산화규소라는 것이 습기를 빨아드리는 효과가 있어서
비타민제품에서는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쓰입니다

물론 영양제가 처음부터 알약의 형태로 되어 있지는 않은데요
가루 상태인 원료들을 강하게 내리쳐 알약의 형태로 만들지만
만약 원료가 습기를 머금고 딱딱하게 굳어버린다면
알약의 형태로 만들기도 어렵고
기계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다시 말해 영양제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이산화규소가
발적 및 통증을 동반한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간 노출 시 규폐증이나 폐암을 유발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 독극물 연구소와 국제 암 연구소 역시
장기간 인체에 노출될 경우 발암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으며
유럽연합에서는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주목해서 봐야할 것이 LD50 수치인데요
1g의 물질을 1kg의 동물 10마리에 투여했을 때
5마리가 죽었다면 LD50 은 1g 입니다

 



이산화규소의 LD50 수치를 찾아보면
독성 정도는 “대”에 해당합니다

혹자는 이러한 것에 대해
소량이니까 상관 없다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성인 1명이 1년간 먹는
첨가물의 총량은 약 26 kg 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권장량인
 4kg보다 6배나 많은 수치이죠

또한 앞서 언급한 것처럼 첨가물 중 많은 양이
체내에 쌓인다는 것을 고려할 때 가급적 
이러한 성분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②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은 가루입자를 알약의 형태로 만들 때
입자들이 눌러 붙는 것을 막기 위한 윤활제로 사용됩니다

이 또한 이산화규소 못지 않은 유해성을 지니고 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독성 자료에 따르면 해당 성분을 섭취 시
구토 팀 경미한 독성을 일으키며 
이를 함유한 베이비파우더를 흡입 후
사망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암수 약 20여 마리의 동물에게 3개월간 복용시킨 실험에서도
수컷의 경우 체중이 감소한 것은 물론 간의 중량이 줄었고
수컷 8마리와 암컷 12마리에게서는
요로결석이 나타났습니다

 



물질 안전 보건자료에서도 스테아린산마그네슘이
간과 피부에 독성을 가지고 있어 오래 노출될 경우 
장기가 손상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③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

HPMC는 물과 기름이 섞이게 하는 유화제예요
알약을 매끄럽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데요
이 또한 장기간 섭취할 경우 설사나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눈에 들어갈 경우 자극을 주고 코로 들어갈 경우 흉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제품이나 홈페이지에 표기 된
원료 및 성분표를 참고해보면 됩니다

건조효모(나이아신, 아연, 비타민B6, 비타민B2, 비타민B1, 셀렌),
밀크씨슬추출물분말, 옥수수전분, 치커리추출분말, 해조분말.
미강추출분말, 헛개나무열매추출물분말, 표고버섯균사체추출물분말
17종과일채소혼합분말, 15종과일채소혼합분말
13종채소혼합분말, 12종과일채소혼합분말
대두, 밀, 복숭아, 토마토 함유

 



앞서 살펴본 화학부형제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일부 제품의 경우 제가 언급해드린 3가지 부형제 중
1-2개 빼고 무 부형제라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저처럼 이렇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바디닥터스 밀크씨슬의 경우 이러한 성분이 없다보니
알약을 만지면 맨질맨질하고 손 끝에 묻어나오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불필요하고 문제될 수 있는 제품을 먹을 바에
이런 제품을 먹는게 낫지 않을까요?

바디닥터스 제품은 1일 1회 1회 3정을 먹습니다
언제든 먹어도 상관없지만 저 같은 경우
아침에 식사 후에 먹고 있어요

먹다보니까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달라지고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실리마린이
제 생활의 밸런스를 맞춰주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

 



이러한 실리마린 효능을 더 키워줄 수 있는 것이 다른 영양소 때문이예요.
비타민B 또한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비타민B를 개별적으로 복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바디닥터스 밀크씨슬의 경우 한 알 안에
비타민B와 밀크씨슬이 포함되어 있어서
편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셀렌, 나이아신 등의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서
실리마린 효능을 배가 시킬 수 잇는 것 같아요

한 알의 크기는 약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게 좋다는 입장이지만
확실하게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고 친구들 만나는걸 좋아하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음주도 잦아지고 있는데요
영양제 하나 먹으니 피로회복이나 술 깨는데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밀크씨슬의 원료도 좋고 한 알 한 알
구성이 알차기 때문에 좋은 효과를 본 게 아니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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